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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 신문 번역] 이집트 군대, 가자 지구 터널 13군데 추가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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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본문 링크 : http://news.yahoo.com/egypt-army-destroys-13-more-gaza-tunnels-093712884.html




Egypt army destroys 13 more Gaza tunnels

이집트 군대, 가자 지구 터널 13군데 추가 파괴.




이집트 군대는 지난 일요일, 시나이 반도에서 가자지구를 연결하는 13곳의 터널을 더 파괴했다고 전했다. 

이로서 총 파괴된 터널의 수는 1,639개에 이른다.


카이로는 이슬람 교도 대통령이던 무하마드 모시(Mohamed Morsi)의 축출 이후 반란의 증가를 저지 하기 위해 반도로 병력을 쏟아부었었고, 이 보안 작전은 터널들의 파괴도 포함하고 있다.


소문에 따르면 가자지구의 주요 전력인 팔레스타인의 호전적 그룹인 하마스(Hamas)는 이 터널들을 통해 무기와 돈, 그리고 음식등을 봉쇄된 해안 집단 거주지로 밀수입 했다고 한다.


이스라엘은 지난 7월 8일 부터 로켓 발사를 막기 위해 가자 지구에서 군사 공격을 벌이고 있다. 또한 터널 네트워크를 파괴하기 위해 지난 17일에는 지상공격을 시작했다.


이들은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위해 터널을 사용한다며 비난했다.


하마스와 카이로의 관계는  2013년 7월 3일, 이집트 군인에 의한 모시(Morsi)의 퇴위 이후 계속해서 악화 되어 왔다. 하마스는 모시의 무슬림 동포단으로 연관이 있다.


카이로는 또한 모시의 퇴위 이후 이집트 안에서 벌어진 다양한 무장공격에 하마스가 연관되어 있다며 비난했다.


무장 단체는, 그들의 공격은 모시 지지자들에 대한 경찰들의 강력 탄압에 대한 보복이라고 전했다. 지지자들에 대한 탄압은 거리 충돌에서 1400명 이상의 죽음으로 보여졌다.







*알아 둘 단어/숙어/문장*


기사 본문은 저작권에 의거하여 링크로 대체 합니다.

알아둬야 할 문장/단어/숙어 등의 활용은 링크에 가셔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take to: ~에 다르다.~로 옮기다.

it has laid waste to: (파괴되어) Waste(쓰레기, 폐기물)이 되어 놓이다. = 파괴 된


counter : to go against 반대하여.

insurgency : 반란

ouster : 축출

security operation : 보안작전


reportedly : 전하는 바에 따르면

blockade : 봉쇄


wage (v) : (전쟁/전투등을) 벌이다

military offensive : 군사 공격

halt : 멈추다. 중단하다

ground assault : 지상 공격


ties between : 사이의 관계

deteriorate : 악화되다

depose : 물러나게 하다

affiliate : 제휴하다. 연계하다


topple : 넘어지다


retaliation : 보복. 앙갚음

crackdown : 탄압





짧은 기사인데 모르는 단어가 무척 많음에 개인적으로 놀랐습니다!


오마갓!


첫 기사 번역이어서 그런지, 어설프기도 하고 문장이 매끄럽지 않아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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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하는 영어 공부] 영자 신문 변역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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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란 쓰지 않으면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항상 쓰는 단어만 찾아 쓰고, 익숙한 패턴의 문장만 만들어 말하다 보면, 어느샌가 영어 실력이 정체 되거나 오히려 후퇴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 하기 위해 영어 공부를 한다고 마음 먹어 보지만, 항상 흐지부지 되기 쉽상입니다.



요즘, 특히나 영어가 줄어드는 것 만 같아, 나도 한번 유창하게 세계정세에 대해 말 해 보고자, 영자 신문으로 공부 해 보기로 결심합니다. 너무 많거나 복잡한 목표는 중간에 흐지브지 되기 쉽기에, 정확하고 간단한 목표를 설정 해 보도록 합니다.


일주일에 다섯번, 월 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혹은 뉴욕 타임즈(The New York Times) 기사 한편을 정해, 필사(손으로 베껴쓰기) 한 뒤 번역하여 블로그에 올리기




간단한 목표입니다. 하지만 잘 지켜진다면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이 무척이나 많은데요.


우선, 그날 번역할 기사를 찾기위해 두 신문사를 왔다갔다 하며 그날의 헤드라인을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를 통해 국제 정세를 파악하는 눈이 길러집니다.


또한, 글의 기분인 6하원칙(5W 1H) -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누가Who, 왜Why, 어떻게How, 했는가를 기본 골격으로 쓰여지는 기사를 베껴 쓰다보면, 글쓰기의 기본을 다질 수 있습니다. 영어 기사를 필사(손으로 베껴쓰기)하며 영어 글쓰기의 습관을 들이고, 이를 번역해서 한글로 옮기는 과정에서 글쓰기의 기본이 다져집니다.


아무리 헤드라인만 휙휙 훑어 보더라도, 어떤 기사를 번역할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기사를 대충이나마 훑어 보게 되는데요. 이를 통해 하루에 10분 이상의 시간을 영어 읽기에 할애 할 수 있습니다. 단지 '영어 기사를 필사 한 뒤 번역한다'라곤 하지만, 기사를 따라 읽기까지 하면, 말하고, 쓰고, 읽기까지 끝낼 수 있는 효과적인 공부 법이라고 생각 됩니다.















6월 10일자(현지시간) 뉴욕타임즈와 월스트리트저널의 메인 페이지 입니다. 메인 기사의 헤드라인만으로도 현재 세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쉽게 확인이 가능하기도 하죠.




굳이 영어 교재를 사지 않아도, 영어 학원을 가지 않아도 하루에 30분의 투자면 영어와 세계를 바라보는 눈이 커질 수 있는 참 착한 혼자 하는 영어 공부 법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오늘부터 화이팅 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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