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턴쉽(The Internship)

기록/Movies










회사가 문을 닫고 실업자가 된 중년의 두 남자.








혹시 모를 기회를 찾아 구글 인턴쉽에 지원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구글의. 구글을 위한. 구글에 의한' 영화를 만들며.


구글안에서 고군분투.












구글에서 아무런 스폰서쉽도 받지 않고 이런 영화가 나왔다는게 무척 신기했다.


정말 구글 스러운 모습이 영화에 가득했는데


구글에서는 본사에서 촬영을 허가 해 줬을 뿐 제작에는 관여하지 않았다니. 













어찌 보면 뻔한 스토리지만 구글이 있어서 특볋해 진 영화.


구글의 근무환경이 궁금한 사람은 재밌게 볼 듯.




킬링타임용 영화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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